《아름다움을 나누는 마음 - 새로 맞이한 기증유물전 1》은(는) 국립중앙박물관(용산·이촌)에서 2026-04-20부터 2026-07-19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박물관이 새로 맞이한 기증 유물을 소개하는 전시로, 경주 이씨 가문 후손 이연 선생이 기증한 초상화와 전적류 9건 9점을 선보입니다.
2025년 12월 이연 선생은 이한철의 <이유원초상>을 비롯한 문화유산 9점을 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기증자의 4대조인 귤산 이유원(1814~1888)은 조선 말 영의정을 지낸 관료이자 학문에 능통했던 인물로, 가문의 업적을 기리고자 선조들의 초상화를 새로 제작하고 옛 문헌을 정리·보존하는 데 힘썼습니다.
《아름다움을 나누는 마음 - 새로 맞이한 기증유물전 1》은(는) 2026-04-20부터 2026-07-19까지 열렸고 2026-07-19 종료됐습니다.
무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