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은(는) 국립중앙박물관(용산·이촌)에서 2026-06-23부터 2027-01-3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월~화 09:30–17:30 · 수 09:30–21:00 · 목~금 09:30–17:30 · 토 09:30–21:00 · 일 09:30–17:30입니다.
대나무를 본떠 빚거나 대나무를 그려 넣은 조선백자를 모은 국립중앙박물관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옛사람들은 대나무를 본떠 도자기를 만들거나, 도자기에 대나무를 그려 넣었습니다. 대나무가 이상적 인간상인 군자君子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한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번 전시는 대나무의 특성을 기능적으로, 조형적으로 아름답게 형상화한 조선백자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상설전시관 3층 분청사기·백자실에서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은(는) 2026-06-23부터 2027-01-31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7-01-31입니다.
무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운영시간 월~화 09:30–17:30 · 수 09:30–21:00 · 목~금 09:30–17:30 · 토 09:30–21:00 · 일 09:30–17: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