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角)진 백자 이야기》은(는) 국립중앙박물관(용산·이촌)에서 2025-08-26부터 2026-06-2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09:30–17:30입니다.
조선 17세기부터 등장해 18세기에 유행한, 외면을 모깎기한 각진 백자의 제작기법과 멋을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이 전시는 그릇 표면을 팔각·육각·십각으로 깎아내는 '모깎기' 기법을 소개합니다. 안쪽에는 각이 지지 않으면서도 외면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조선만의 독특한 표현방식이며, 백자 표면의 여러 면에 꽃·산수·인물 그림과 시구를 그려 넣어 문인의 취향을 반영했습니다.
《각(角)진 백자 이야기》은(는) 2025-08-26부터 2026-06-21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6-21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운영시간 09:30–17: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