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타일랜드》은(는) 국립중앙박물관(용산·이촌)에서 2026-06-23부터 2026-09-06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월~화 09:30–17:30 · 수 09:30–21:00 · 목~금 09:30–17:30 · 토 09:30–21:00 · 일 09:30–17:30입니다.
국내 최초로 태국의 문화와 미술을 소개하는 대규모 특별전. 선사시대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태국 전역 국립기관에서 온 조각·회화·공예를 한자리에 모았다.
동남아시아 대륙 한가운데 자리한 태국은 예로부터 여러 곳에서 온 사람과 문화가 만나는 길목이었습니다. 먼 옛날 다양한 민족의 문화가 꽃피었고, 13세기부터 타이족이 세운 왕국이 번영했으며, 오늘날까지 왕실과 불교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문화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수코타이 시대의 <걷는 부처>를 비롯해 태국 전역 21개 국립기관이 출품한 239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메이징 타일랜드》은(는) 2026-06-23부터 2026-09-06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06입니다.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운영시간 월~화 09:30–17:30 · 수 09:30–21:00 · 목~금 09:30–17:30 · 토 09:30–21:00 · 일 09:30–17: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