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우리들의 밥상10월 25일까지 · 유료무령왕릉 출토 그릇을 비롯한 420여 건으로, 밥상에 담긴 삶과 자연의 의미를 살피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지금 열려 있어요 →국내 최초로 태국의 문화와 미술을 소개하는 대규모 특별전. 선사시대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태국 전역 국립기관에서 온 조각·회화·공예를 한자리에 모았다.
동남아시아 대륙 한가운데 자리한 태국은 예로부터 여러 곳에서 온 사람과 문화가 만나는 길목이었습니다. 먼 옛날 다양한 민족의 문화가 꽃피었고, 13세기부터 타이족이 세운 왕국이 번영했으며, 오늘날까지 왕실과 불교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문화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수코타이 시대의 <걷는 부처>를 비롯해 태국 전역 21개 국립기관이 출품한 239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은(는) 6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렸고 9월 6일 종료됐습니다.
특별전 · 성인 8,000원.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