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은(는) 국립중앙박물관(용산·이촌)에서 2026-05-04부터 2026-08-02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천재화가 김홍도(1745~1806 이후)의 예술 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주제전입니다.
김홍도는 산수화, 화조화, 인물화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도화서 화원으로, 전통 화원화풍부터 서양화법까지 당대의 다양한 양식을 두루 구사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단원풍속도첩》을 비롯해 《기로세련계도》, 《총석정도》, 《노매도》 등 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은(는) 2026-05-04부터 2026-08-02까지 열렸고 2026-08-02 종료됐습니다.
무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