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숨비소리11월 15일까지 · 유료평양에서 온 실향 화가 장리석이 제주 해녀의 숨비소리에서 위로를 찾아 평생 그린 해녀 그림지금 열려 있어요 →'정상'과 그 바깥, 기록된 자와 기록되지 못한 자 — 여러 겹의 경계 위에 선 여성들.
제목의 '경계'는 젠더적·역사적·심리적·사회적·예술적 경계를 함께 가리킵니다. 전시는 어느 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하는 긴장의 상태에서 넘어설 것인가 머물 것인가를 선택하려는 존재들에 주목합니다. '그녀'는 시대와 국가, 문화를 가로질러 같은 이야기를 겪어 온 복수의 '그녀들'입니다.
《경계 위의 그녀》은(는) 4월 7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렸고 8월 2일 종료됐습니다.
미술관 입장료 · 성인 2,000원.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제주시 1100로 2894-78 (제주).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