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사색종이가방: 살아있는 여
사색종이가방: 살아있는 여백 | 신혜선
학고재 아트센터 · 삼청
D-1 마감
📍 지도에서 전체 둘러보기 →
서울 곳곳의 전시를 지도에서 한눈에
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 삼청 · 전시

사색종이가방: 살아있는 여백 | 신혜선

종이가방의 형상을 비워 내고 희미한 색과 빛만 남긴 신혜선의 회화.

학고재 아트센터 · 삼청 ·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종이가방이라는 익숙한 사물에서 출발해 온 신혜선의 사색종이가방이 이번 전시에서 형상과 서사를 더 비워 낸 '살아있는 여백'으로 나아갑니다. 작가는 붓질 흔적이 사라지고 화면이 스스로 빛을 낼 때까지 칠하고 말리기를 거듭하고, 그렇게 만든 표면 앞에서 관람자는 그림 속 빛에 반응하며 이리저리 움직이게 됩니다. 비워 둔 자리에 관람자의 감각과 기억이 스며들도록 한 그림입니다.


어디서 하나요?
학고재 아트센터
서울 종로구 삼청로 48-4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사색종이가방: 살아있는 여백 | 신혜선》은(는)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2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학고재 아트센터, 서울 종로구 삼청로 48-4 (삼청).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