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2분 안에 전시 중인 곳 20곳
확인된 3건 · 2026년 7월부터 기록
종이가방이라는 익숙한 사물에서 출발해 온 신혜선의 사색종이가방이 이번 전시에서 형상과 서사를 더 비워 낸 '살아있는 여백'으로 나아갑니다. 작가는 붓질 흔적이 사라지고 화면이 스스로 빛을 낼 때까지 칠하고 말리기를 거듭하고, 그렇게 만든 표면 앞에서 관람자는 그림 속 빛에 반응하며 이리저리 움직이게 됩니다. 비워 둔 자리에 관람자의 감각과 기억이 스며들도록 한 그림입니다.
20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국제갤러리 외 1건Park Seo-Bo: 변하는 변하지 않는 (Changing Unchanging)10월 18일까지 · 무료D-7 마감1분도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외 4건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10월 11일까지 · 유료D-0 마감2분도보
금호미술관사람들은 진실에 관심이 없다10월 18일까지D-7 마감4분도보|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휴관 |
10:00–18:00 (휴관 일·월).
서울 종로구 삼청로 48-4 (삼청).
공식 페이지 확인.
학고재 아트센터은(는) 삼청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일·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삼청로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