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사마귀의 날 The Day of the Mantis11월 15일까지 · 무료사마귀와 대벌레가 사람의 공간을 차지한 세상 — 작가 듀오 M+M의 몰입형 입체 영상 삼부작지금 열려 있어요 →1976년 제주 첫 개인전 이후 50년 — 강요배의 회화 속 '시간'에 주목하는 회고전.
눈앞의 풍경 너머 겹겹이 쌓인 시간의 층위가 그의 회화에서 어떻게 형상화되는지, 작가 개인과 시대의 기억이 응축된 그 층위 속에서 민주·인권·평화의 가치가 어떻게 회화적 언어로 축적되고 변주돼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회화·영상 40여 점과 아카이브 자료로 구성됩니다.
강요배의 지난 전시 1건이 더 있어요
강요배: 소소, 반색강요배: 소소, 반색'일상 속 마주하는 작고 미미한 존재들을 반갑게 맞이한다'는 태도로, 역사를 향하던 장엄한 시선을 사소하고 내밀한 풍경으로 옮긴다《2026 민주인권평화전 [강요배: 시간을 품다]》은(는) 5월 8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렸고 9월 27일 종료됐습니다.
무료(공식 확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북구 하서로 52 (광주).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요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