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숙: Eternal Spring》은(는) 예화랑(삼청)에서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김원숙.
'영원한 봄' — 아흔아홉 아버지가 지어준 제목으로 여는 김원숙의 개인전.
전시 제목을 고민하던 작가에게 아버지가 시인 장춘의 '영원한 봄'을 권했습니다. 해마다 기적처럼 피어나는 봄, 늙어 쇠하지 않는 젊음과 아름다움을 향한 염원이 담긴 제목입니다. 오랜 세월 그려온 삶 언저리의 이미지들을 시기나 소재에 묶이지 않고 모았습니다.
《김원숙: Eternal Spring》은(는)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23입니다.
무료.
예화랑, 서울 종로구 원서동 219 (삼청).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일·월.
김원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