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숙: Eternal Spring
'영원한 봄' — 아흔아홉 아버지가 지어준 제목으로 여는 김원숙의 개인전.
예화랑 · 삼청 ·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제목은 아흔아홉 살 아버지가 지어주었다
- 해마다 기적처럼 다시 피어나는 봄에 관한 그림
- 오랜 세월 그려온 삶 언저리의 이미지들을 한자리에
전시 소개
전시 제목을 고민하던 작가에게 아버지가 시인 장춘의 '영원한 봄'을 권했습니다. 해마다 기적처럼 피어나는 봄, 늙어 쇠하지 않는 젊음과 아름다움을 향한 염원이 담긴 제목입니다. 오랜 세월 그려온 삶 언저리의 이미지들을 시기나 소재에 묶이지 않고 모았습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예화랑
서울 종로구 원서동 219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김원숙: Eternal Spring》은(는)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열렸고 9월 23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예화랑, 서울 종로구 원서동 219 (삼청).
예화랑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예화랑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원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