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3분 안에 전시 중인 곳 2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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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제목을 고민하던 작가에게 아버지가 시인 장춘의 '영원한 봄'을 권했습니다. 해마다 기적처럼 피어나는 봄, 늙어 쇠하지 않는 젊음과 아름다움을 향한 염원이 담긴 제목입니다. 오랜 세월 그려온 삶 언저리의 이미지들을 시기나 소재에 묶이지 않고 모았습니다.
22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재단법인 예올 북촌가진소(眞素)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10월 16일까지 · 무료5분도보
아라리오갤러리 서울KIM Inbai: A Man Asleep10월 24일까지 · 무료7분도보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외 2건아라리오컬렉션: 병풍11월 22일까지 · 유료7분도보|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휴관 |
10:00–18:00 (휴관 일·월).
서울 종로구 원서동 219 (삼청).
공식 페이지 확인.
예화랑은(는) 삼청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일·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원서동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