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ACE》은(는) CDA(성수)에서 2026-05-15부터 2026-06-13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엄현철.
스위스에서 호텔 경영을, 한국에서 영화를 전공한 뒤 영화·광고·뮤직비디오 연출과 MTV 활동을 거쳐온 작가가 — 섬유와 터프팅을 통해 벽의 흔적, 흐르는 물, 스쳐 지나가는 표면들을 작업으로 풀어낸다.
이력부터 이채로운 작가입니다. 영상과 광고의 세계를 거쳐 도달한 곳은 실과 직물 — 터프팅 건으로 짜낸 화면들은 벽에 남은 시간의 흔적과 물의 흐름 같은, 매일 스쳐 지나가는 표면의 질감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성으로 옮깁니다. 성수동 씨디에이(CDA)에서 열리는 첫 개인전입니다.
《SURFACE》은(는) 2026-05-15부터 2026-06-13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6-13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CDA,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0, 2층 (성수).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일·월.
엄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