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Stop: Tomorrow》은(는) 아뜰리에 아키(성수)에서 8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9:00입니다.
"다음 역은 내일입니다" — 기후위기 이후 어떻게 함께 살 것인지 묻는 정성준의 개인전.
폭염과 집중호우, 산불은 이미 일상 가까이에서 반복되는 현실이지만, 재난의 이미지가 거듭될수록 감각은 오히려 둔해집니다. 정성준은 재난의 심각성을 거듭 강조하기보다, 이미 도래한 위기 속에서 우리가 어떤 관계를 선택할지를 묻습니다. 화면에 반복해 등장하는 북극곰과 황제펭귄, 레서판다는 멸종 위기의 생명인 동시에 인간과 자연 사이의 불안정한 관계를 가로지르는 주인공입니다.
《Next Stop: Tomorrow》은(는) 8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03입니다.
무료.
아뜰리에 아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갤러리아 포레) (성수).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