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부는 바람 When breath turns to Wind》은(는) 스페이스 카다로그(광화문·시청)에서 2026-07-03부터 2026-07-29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노우찬·이기찬.
노우찬·이기찬 2인전. 입으로 불어낸 바람처럼 사라질 듯 남아 있는 감각에 주목해, 희미한 기억과 순수한 감각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무더운 여름날의 명랑한 틈'을 만든다. 기획 이윤서.
《입으로 부는 바람 When breath turns to Wind》은(는) 2026-07-03부터 2026-07-29까지 열렸고 2026-07-29 종료됐습니다.
무료.
스페이스 카다로그, 서울 중구 수표로 58-1 (광화문·시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스페이스 카다로그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우찬·이기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