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원 · 센텀·수영 · 10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람료 성인 18,000원·청소년(14–19) 15,000·어린이(36개월–13세) 13,000(마감 1시간 전 입장) · 운영 월~금 10:00–19:00 · 토~일 10:00–20:00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배우 안성기를 기리며 영화와 현대미술을 잇는 융합 전시
아역 시절부터 한국 영화의 변화를 통과해 온 배우의 궤적
압축 성장기에 만들어진 한국의 시각문화와 집단 기억을 다시 보는 작품
전시 소개
아역 시절부터 한국 영화의 변화를 온몸으로 통과해 온 배우 안성기를 매개로, 그가 쌓아 온 시간과 서사를 오늘의 관점에서 다시 읽는 전시입니다. 단순한 추모를 넘어, 압축 성장의 시대를 지나 형성된 한국의 시각문화와 집단적 기억을 참여 작가들이 현대미술의 다양한 매체로 넓혀 탐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