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은(는) F1963(센텀·수영)에서 8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09:00–21:00입니다.
장-미셸 오토니엘이 부산에서 처음 여는 개인전 — 유리로 지은 사랑의 미로.
작가는 이 전시를 '감정과 헌신, 기쁨과 슬픔이 얽혀 있는 하나의 미로'라고 설명합니다. 야외 달빛가든의 〈황금 연꽃〉에서 시작해 석천홀로 이어지며, 사랑이라는 가장 개인적인 감정에서 자연과 우주로 확장되는 여정을 따라갑니다.
《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은(는) 8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2-31입니다.
무료.
F1963,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센텀·수영).
운영시간 09:00–21:0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