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도시 FLUID SCAPE
《흐르는 도시 FLUID SCAPE》은(는) 고은사진미술관(센텀·수영)에서 9월 1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이인미.
고은사진미술관 · 센텀·수영 · 9월 16일부터 12월 26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익숙한 해변 대신 방파제 너머로 보이는 아파트
- 쌓인 컨테이너 사이로 드러나는 산업과 주거의 맞물림
- 경사를 따라 층층이 올라앉은 산복도로의 집들
전시 소개
건축을 전공한 사진가 이인미가 부산을 일부러 낯설게 바라본 기록.
건축을 전공하고 건축잡지 사진기자로 일한 이인미는 건축을 형태가 아니라 도시 속 자리와 맥락으로 봅니다. 해운대나 광안대교 같은 익숙한 전경 대신 콘크리트 방파제와 그 너머 아파트를, 부산항에서는 컨테이너 사이로 보이는 아파트를 찍었습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고은사진미술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452번길 16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흐르는 도시 FLUID SCAPE》은(는) 9월 1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2-26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고은사진미술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452번길 16 (센텀·수영).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이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