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만태展 / FOUR ILLUSIONS》은(는) 보자르 갤러리(청담·압구정)에서 2026-04-25부터 2026-06-25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고영훈·이석주·한만영·주태석.
고영훈·이석주·한만영·주태석 — 한국 리얼리티 미술의 선구자 4인의 전시. 리얼리즘 회화를 기반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된 사유와 감각이 응축된 네 작가의 독보적 작업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한다(관람객 성원으로 기간 연장).
고영훈은 1986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청년 작가로 첫발을 내디딘 한국 극사실주의 회화의 대가로, 캔버스 위에 도자기를 '빚는다'고 표현될 만큼 치밀한 달항아리 회화로 존재의 본질과 시간성을 탐구합니다. 이석주는 책·시계·도시 풍경의 파편을 교차시켜 '사유의 공간'으로 이끄는 서정적 초현실주의, 한만영은 동서양 고전 명화를 차용한 '시간의 복제' 시리즈로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물고, 주태석은 자연과 나무를 모티브로 푸른색·녹색·주황색 단색조의 풍경으로 자연과 인간의 감응 관계를 탐구합니다.
《고주만태展 / FOUR ILLUSIONS》은(는) 2026-04-25부터 2026-06-25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6-25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보자르 갤러리,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99길 50-2, 1층 (청담동) (청담·압구정).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일·월.
고영훈·이석주·한만영·주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