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에 이르는 시간 (On the Way to Form)
세 작가가 서로 다른 길로 하나의 형태에 닿는 과정을 따라간 전시.
이유진갤러리 · 청담·압구정 ·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1:00–18:00 · 휴관 일·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일부러 남겨 둔 오류가 새로운 질서가 되는 화면
- 관찰과 반복해 그은 선이 쌓여 드러나는 형상
- 불과 중력과 기다림이 만들어낸 예측 못 한 결과
전시 소개
형태는 처음의 구상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재료의 성질과 손의 움직임, 시간이 만든 우연을 거쳐 구체화됩니다. 경현수에게는 일부러 받아들인 오류가, 이안리에게는 관찰과 반복적인 긋기가, 정수경에게는 불과 중력과 기다림이 형태를 만듭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이유진갤러리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7길 17 · 운영 11: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형태에 이르는 시간 (On the Way to Form)》은(는)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9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이유진갤러리,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7길 17 (청담·압구정).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1:00–18:00, 휴관 일·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Ahnnlee Lee·Hyounsoo Kyung·Sukyung 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