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 · 청담·압구정 · 8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1:00–18:30 · 휴관 일
무엇을 볼 수 있나
같은 크기 합판에서 출발했지만 저마다 다른 방향으로 뻗어 나간 신작들
작가에게 박스를 보내고 되받아 여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전시
젊은 작가를 발굴해 온 송은미술대상 25년의 수상·본선 작가들
전시 소개
송은은 미술대상 25주년을 상징하는 25×25cm 합판 네 장이 든 박스를 참여 작가들에게 보내고, 그것을 활용한 신작을 의뢰했습니다. 모든 작가가 물리적으로 똑같은 조건에서 출발하지만 각자의 작업에 따라 개념과 관계, 조형 방식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뻗어 나갑니다. 작은 박스에 들어가는 크기로 작가의 세계를 응축해 온 언박싱 프로젝트와 함께 기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