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아라리오컬렉션: 병풍11월 22일까지 · 유료 · 유덕장·김희순 외 3명대나무와 꽃, 기러기와 용 — 병풍에 그려진 한국화를 모은 소장품전지금 열려 있어요 →화면 전면에 색면과 기호를 내세우는 회화 연작을 통해, 눈에 보이는 표면 너머에 자리한 또 다른 차원을 탐구한다.
김지현은 2019년경부터 화면 전면에 단순한 색면과 기호를 내세우는 연작에 천착해 왔습니다. 《너머에》는 강렬한 색채와 절제된 형상으로, 눈에 보이는 표면 너머에 자리한 또 다른 차원을 그려내며 회화가 다다를 수 있는 사유의 지평을 제안합니다.
《김지현: 너머에 (Beyond)》은(는) 4월 30일부터 7월 26일까지 열렸고 7월 26일 종료됐습니다.
미술관 입장료.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3 (원서동 219) (삼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