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컬렉션 상설전 (ARARIO COLLECTION)》은(는)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삼청)에서 2026-01-29부터 상시(상설전)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한국의 대표적 건축물인 (구)공간사옥을 전시장으로 탈바꿈시킨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의 상설전. 약 40명 작가의 작품 148점으로, 1971년 김수근이 설계한 건축의 결을 품은 공간 안에서 동시대 미술 컬렉션을 펼친다.
미술관은 단순히 예술품이 적재된 공간을 넘어 작품이 새롭게 인식되고 재구성되는 곳입니다. 구 공간사옥의 건축적 특징을 살린 전시실에 백남준·앤디 워홀·신디 셔먼·데미언 허스트·키스 해링·요셉 보이스·트레이시 에민·수보드 굽타·키키 스미스 등 국내외 거장들의 회화·조각·설치가 옛 사옥의 방과 복도를 따라 자리해, 작은 공간들로 이뤄진 내부의 내성적인 면모를 드러냅니다.
《아라리오컬렉션 상설전 (ARARIO COLLECTION)》은(는) 2026-01-29부터 상시(상설전) 진행합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3 (원서동 219) (삼청).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