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KIM Inbai: A Man Asleep10월 24일까지 · 무료지금 열려 있어요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강철규(b.1996)의 개인전. 겪은 현실을 상상의 회화적 영역으로 옮기며, 특정 사건을 직접 묘사하기보다 감정과 기억이 시각적 형태로 응결되는 순간에 집중한다. 불안과 긴장, 낯선 감각이 조용히 지속되는 심리적 장면을 그린다.
작가는 허구적 환경 속 인물과 서사에 자신을 투사함으로써 정체성과 간접적으로 대면합니다. 그의 작업은 자아를 고정되고 통일된 실체로 보는 대신, 서로 얽힌 지각이 빚어내는 유동적 상태로 제안합니다. 이번 전시는 자아를 고정된 무엇으로 이해하던 데서 벗어나는 인식의 전환을 드러내며, 파편화와 응집을 오가며 나타나는 상징적 이미지로 그 전환을 보여줍니다.
《LEE Jihyun, Fantasma: Restless Silence》은(는)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렸고 8월 15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5 (원서동) (삼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