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클럭 Carbon Clock》은(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경남)에서 4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탄소 배출과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를, 다섯 면이 화면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상영하는 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카입×현지 작가가 함께 만든 미디어아트 〈카본 클럭〉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이 작품은 탄소 배출량에 따라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가상 세계의 이미지로 보여 줍니다. 원작은 관람객의 답변으로 탄소 배출량을 계산해 가상 세계에 반영하는 참여형 작품이었고, 현실의 50년을 5분으로 압축해 그 변화를 한층 뚜렷하게 드러냈습니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이 영상을 다섯 면을 둘러싼 실감형 화면으로 새로 구성해, 관람객이 변화하는 지구의 풍경 한가운데에 서도록 했습니다.
《카본 클럭 Carbon Clock》은(는) 4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29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경남 김해시 진례면 송정리 358 (경남).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