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현대미술관 · 서면·원도심 · 2024년 3월 15일부터 상시(상설전) 관람료 무료(일부 기획전 유료 가능)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야외 전시에 있던 새들이 의자로 다시 태어난 프로젝트
조형물의 플라스틱 모듈로 만든 실용 가구
야외정원에 놓인 재활용 플라스틱 디자인 가구
전시 소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자연과의 상생과 지속가능성을 모색한 야외 전시 《Re: 새-새-정글》의 뜻을 한 번으로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그 새가 새롭게 의자로 다시 태어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조형물의 플라스틱 모듈로 실용 가구를 만들어 폐자재가 낳는 사회·환경 문제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합니다. 이웅렬·곽이브가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