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0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곳
확인된 2건 · 2026년 4월부터 기록

김환기의 부인이자 환기미술관 설립자인 김향안은 김환기가 뉴욕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뒤, 그를 알리는 전시와 출판을 이어가는 한편 작품과 유품, 글과 편지, 사진을 정리해 미술관으로 보냈습니다. '그의 분신들과 함께 살기에 외로운 줄 몰랐다'던 이십여 년의 집념이 환기미술관의 주요 소장품이 되었습니다. 동경시대와 서울시대의 작품 상당수가 한국전쟁을 거치며 사라져 남은 작품은 파리와 뉴욕 시절에 집중되어 있고, 이번 소장품전 역시 뉴욕시대 작품을 중심으로 꾸려집니다. 목가구와 도자기 수집에서 출발한 그의 미감이 새로운 회화 언어로 넓어져 간 여정을, 곁에서 작품을 지켜 온 김향안의 시선을 따라 되짚어 봅니다.
1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평창·부암 전시 8건 지도에서 보기 →|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10:00–18:00 |
10:00–18:00 (휴관 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 (평창·부암).
공식 페이지 확인.
환기미술관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