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3개 · 걸어서 12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3곳
확인된 5건 · 2026년 3월부터 기록

'환경(ambiente)'은 1949년 루치오 폰타나가 처음 선보인, 대상을 바라보는 대신 공간 자체를 경험하는 몰입형 예술 형식입니다. 좌대에도 벽에도 놓이지 않고 거래 단위로 환원되지 않는 이 형식은 제도 미술의 중심에서 비켜서 있던 여성 작가들에게 해방의 공간이 되었지만, 회화·조각 중심 남성 서사의 미술사에서 가장 먼저 누락되고 전시 후 해체·폐기되며 그 역사가 두 번 지워졌습니다. 전시는 세계 각지에 흩어진 사진·도면·서신·비평을 발굴해 각 환경을 최초 공개 당시에 가깝게 복원했으며, 한국 미술사에서 누락된 정강자의 <무체전>과 한국 작가 최정희가 합류한 <드림 하우스>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입니다.
티노 세갈기록도 오브제도 남기지 않고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만 존재하는 '구성된 상황' 8점(신작 포함)을,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과 함께 선보인다
티노 세갈기록도 오브제도 남기지 않고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만 존재하는 '구성된 상황' 8점(신작 포함)을,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과 함께 선보인다13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글래드스톤 갤러리 서울Ed Atkins: 1 day in space10월 31일까지 · 무료2분도보
페이스갤러리 서울Friedrich Kunath: The Nearest Faraway Place10월 24일까지 · 무료2분도보
갤러리바톤Grace9월 30일까지 · 무료D-4 마감4분도보
그라운드시소 한남성률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11월 22일까지 · 유료4분도보
캔파운데이션이호진 개인전 《The Horizon》10월 3일까지 · 무료D-7 마감5분도보|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10:00–18:00 |
10:00–18:00 (휴관 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이태원·한남).
공식 페이지 확인.
리움미술관은(는) 이태원·한남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