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 이태원·한남

리움미술관

미술관 · 화–일 10:00–18:00 · 월 휴관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지금 여기서 전시 3개 · 걸어서 12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3곳

이 장소의 전시

확인된 5건 · 2026년 3월부터 기록

  1. 진행 중 · 11월 29일까지 · 같이 2건 더
    지금 전시 진행 중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5월 5일 – 11월 29일 · 유료 · D-64
    전후 미술사가 오랫동안 지나쳐 온 여성 작가들의 '환경(environment)' 작업을 체계적으로 재조명하는 국제기획전. 관람자가 공간 안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 빛·소리·색·공기·움직임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11인 여성 작가의 환경 작품 11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 1950~70년대 여성 작가들이 만든 '환경' 작품을 되살렸다
    • 깃털로 가득 찬 방, 무지갯빛 나일론 터널, 바람이 부는 방
    • 관람자가 작품 안으로 들어가 거닐고 만지며 일부가 된다

    '환경(ambiente)'은 1949년 루치오 폰타나가 처음 선보인, 대상을 바라보는 대신 공간 자체를 경험하는 몰입형 예술 형식입니다. 좌대에도 벽에도 놓이지 않고 거래 단위로 환원되지 않는 이 형식은 제도 미술의 중심에서 비켜서 있던 여성 작가들에게 해방의 공간이 되었지만, 회화·조각 중심 남성 서사의 미술사에서 가장 먼저 누락되고 전시 후 해체·폐기되며 그 역사가 두 번 지워졌습니다. 전시는 세계 각지에 흩어진 사진·도면·서신·비평을 발굴해 각 환경을 최초 공개 당시에 가깝게 복원했으며, 한국 미술사에서 누락된 정강자의 <무체전>과 한국 작가 최정희가 합류한 <드림 하우스>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입니다.

  2. 6월 28일 종료 · 3월 3일 – 6월 28일
    티노 세갈기록도 오브제도 남기지 않고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만 존재하는 '구성된 상황' 8점(신작 포함)을,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과 함께 선보인다
  3. 6월 28일 종료 · 3월 3일 – 6월 28일
    티노 세갈기록도 오브제도 남기지 않고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만 존재하는 '구성된 상황' 8점(신작 포함)을,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과 함께 선보인다

찾아가기

도보 12분 안 전시 중 13곳지도에서 열기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화–일 10:00–18:00 · 월 휴관

걸어서 갈 수 있는 전시

13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가까운 7곳 더 보기 →이태원·한남 전시 18건 지도에서 보기 →
요일별 운영시간
월휴관
화10:00–18:00
수10:00–18:00
목10:00–18:00
금10:00–18:00
토10:00–18:00
일10:00–18:00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10:00–18:00 (휴관 월).

주소·위치는 어디인가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이태원·한남).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리움미술관은(는) 이태원·한남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