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11월 29일까지 · 유료전후 미술사가 오랫동안 지나쳐 온 여성 작가들의 '환경(environment)' 작업을 체계적으로 재조명하는 국제기획전지금 열려 있어요 →《티노 세갈》은(는) 리움미술관(이태원·한남)에서 2026-03-03부터 2026-06-28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티노 세갈.
기록도 오브제도 남기지 않고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만 존재하는 '구성된 상황' 8점(신작 포함)을,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과 함께 선보인다.
티노 세갈(1976년 런던 출생)은 '물질적 대상이 없는 예술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를 질문하며, 노래·춤·말을 건네는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 구현되는 '구성된 상황'을 전개합니다. 미술관 입구·정원·로비·M2 전시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작업은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하고 다시 반복되지 않습니다. 지하 1층은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초록 비즈 커튼으로 연출되어 3점의 구성된 상황이 6주마다 교체되고, 다수의 오귀스트 로댕 조각으로 구성된 공간에서는 대표작 <키스>(2002)가 한 커플에 의해 수행됩니다.
《티노 세갈》은(는) 2026-03-03부터 2026-06-28까지 열렸고 2026-06-28 종료됐습니다.
미술관 입장료.
리움미술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이태원·한남).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리움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노 세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