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11월 29일까지 · 유료전후 미술사가 오랫동안 지나쳐 온 여성 작가들의 '환경(environment)' 작업을 체계적으로 재조명하는 국제기획전지금 열려 있어요 →기록도 오브제도 남기지 않고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만 존재하는 '구성된 상황' 8점(신작 포함)을,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과 함께 선보인다.
티노 세갈(1976년 런던 출생)은 '물질적 대상이 없는 예술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를 질문하며, 노래·춤·말을 건네는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 구현되는 '구성된 상황'을 전개합니다. 미술관 입구·정원·로비·M2 전시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작업은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하고 다시 반복되지 않습니다. 지하 1층은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초록 비즈 커튼으로 연출되어 3점의 구성된 상황이 6주마다 교체되고, 다수의 오귀스트 로댕 조각으로 구성된 공간에서는 대표작 <키스>(2002)가 한 커플에 의해 수행됩니다.
티노 세갈의 지난 전시 1건이 더 있어요
티노 세갈기록도 오브제도 남기지 않고 '해석자'와 관객의 상호작용으로만 존재하는 '구성된 상황' 8점(신작 포함)을,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과 함께 선보인다《티노 세갈》은(는) 3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렸고 6월 28일 종료됐습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리움미술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이태원·한남).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리움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노 세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