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2개 · 여의도·영등포 전시 2건 보기
확인된 2건 · 2026년 6월부터 기록

기존의 원근법과 재현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흔든 큐비즘은 대상을 분해하고 재구성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20세기 미술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에서 시작된 실험은 후안 그리스·로베르 들로네·페르낭 레제 등 동시대 예술가들에게 확산되며 회화를 넘어 조각·영화로 영향을 넓혔습니다. 전시는 여덟 개 섹션과, 한국 근현대 회화 21점·미디어 커미션으로 구성된 특별 섹션 'KOREA FOCUS'로 이루어집니다.
|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21: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21:00 |
| 일 | 10:00–18:00 |
화 10:00–18:00 · 수 10:00–21:00 · 목~금 10:00–18:00 · 토 10:00–21:00 · 일 10:00–18:00 (휴관 월).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여의도·영등포).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
퐁피두센터 한화은(는) 여의도·영등포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화 10:00–18:00 · 수 10:00–21:00 · 목~금 10:00–18:00 · 토 10:00–21:00 · 일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63로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