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 성북·혜화

제이슨함 (Jason Haam)

갤러리 · 화–토 10:00–18:00 · 일·월 휴관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31길 73 (성북동)

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3분 안에 전시 중인 곳 2곳

이 장소의 전시

확인된 2건 · 2026년 5월부터 기록

  1. 진행 중 · 11월 1일까지
    지금 전시 진행 중

    Mike Lee: Idyll by the Tide

    8월 29일 – 11월 1일 · 무료 · D-36
    흑백에 가까운 화면으로 가족의 기억을 그려 온 Mike Lee가, 색을 입힌 해변 풍경으로 옮겨 간 신작 회화를 선보이는 개인전.
    • 해변에 모인 가족과 연인, 혼자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그린 신작 회화
    • 손가락 개수가 어긋난 인물처럼, AI가 만든 이미지의 흔적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남겨 둔 화면
    • 쇠라가 1880년대에 그린 휴일의 물가 풍경을 끌어와, 평온한 장면 아래 불안한 미래를 겹쳐 놓은 구성

    Mike Lee는 절제된 색조와 또렷한 윤곽으로 가족사와 재미교포 2세로 자란 경험을 그려 온 작가입니다. 2023년부터는 이미지와 구도를 짜는 과정에 AI를 끌어들였고, 최근 들어 색채가 더해지면서 화면이 해변으로 넓어졌습니다. 이번 신작에서는 얇게 여러 겹 올린 물감이 바다와 모래, 하늘의 부드러운 공간을 만드는 한편 인물은 여전히 조각처럼 또렷하게 남아, 기계가 만든 이미지와 손으로 그린 화면이 한 그림 안에서 맞붙습니다.


    작가
    M
    Mike Lee
    재미교포 2세 화가(1983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생)로,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작업한다. 흑백에 가까운 색조와 단편적인 형상으로 개인의 기억과 정체성을 그려 왔고, 2023년부터는 이미지와 구도를 구성하는 과정에 AI를 활용한다. 2006년 로스앤젤레스 오티스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에서 BFA를 취득했다. — 제이슨함 공식 누리집(작가 소개)
  2. 6월 28일 종료 · 5월 9일 – 6월 28일
    Amanda Baldwin: Sun Rose풍경과 추상의 경계를 오가며 독자적인 회화 언어를 발전시켜 온 작가의 최근 전개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찾아가기

도보 13분 안 전시 중 2곳지도에서 열기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31길 73 (성북동)
화–토 10:00–18:00 · 일·월 휴관

걸어서 갈 수 있는 전시

2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성북·혜화 전시 5건 지도에서 보기 →
요일별 운영시간
월휴관
화10:00–18:00
수10:00–18:00
목10:00–18:00
금10:00–18:00
토10:00–18:00
일휴관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10:00–18:00 (휴관 일·월).

주소·위치는 어디인가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31길 73 (성북동) (성북·혜화).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제이슨함 (Jason Haam)은(는) 성북·혜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일·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31길 73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