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3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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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의 회화에서 '본다'는 문제는 오랫동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 왔습니다. 초기에는 도시와 일상의 수많은 형상과 움직임을 한 그림에 겹쳐 밀도 높은 그림을 그렸다면, 최근에는 형태의 경계가 느슨해지고 색들이 서로 스며들며 연두·연보라·하늘색 같은 밝은 색과 비어 있는 듯한 공간이 느린 호흡을 만듭니다. 실제 장소에서 출발했지만 어디인지 특정할 수 없는 풍경이 전시장 벽면을 채우는 대형 캔버스로 이어지고, 입체적인 오브제가 회화와 함께 하나의 장면을 이룹니다.
18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P21기도하는 사람들10월 10일까지 · 무료4분도보
뉴스프링프로젝트Landscape of Earth: 대지의 풍경9월 23일까지 · 무료D-1 마감4분도보
갤러리바톤Grace9월 30일까지 · 무료D-8 마감5분도보
리움미술관 외 2건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11월 29일까지 · 유료5분도보| 월 | 10:00–18:00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휴관 |
10:00–18:00 (휴관 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길 101 (이태원·한남).
공식 페이지 확인.
캔파운데이션은(는) 이태원·한남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일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길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