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큐브 서울 · 청담·압구정 · 9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월·일
무엇을 볼 수 있나
브라질 화가 마리나 헤인간츠의 한국 첫 개인전
높은 데서 내려다본 풍경이 갑자기 코앞으로 당겨진다
전시명 'Míope'는 근시 — 가까이서만 보이는 풍경
전시 소개
아라라쿠아라 출신 1983년생 작가의 첫 개인전입니다.
작가
M
Marina Rheingantz
마리나 헤인간츠(1983년 브라질 출생)는 상파울루에서 활동하는 화가다.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강렬한 색채의 반추상 풍경화로 알려져 있으며 유화·자수·태피스트리 등을 다룬다. 풍력발전기·전신주 같은 사물을 풍경에 담아 산업화를 사유한다. — White Cube·Oc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