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큐브 서울 · 청담·압구정 · 11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월·일
무엇을 볼 수 있나
시어스터 게이츠의 서울 첫 개인전, 전부 신작
물건이 아니라 공동체를 만들려고 하는 작업
조각과 대지미술로 동네를 실제로 바꿔 온 작가
전시 소개
예술가이자 아키비스트, 큐레이터인 작가(1973년 시카고 출생)의 신작을 선보입니다.
작가
T
Theaster Gates
디아스터 게이츠(1973년 미국 시카고 출생)는 사회적 실천(social practice) 설치미술가이자 조각가로 시카고대 교수다. 도시계획과 도예 전통을 바탕으로 버려진 건물을 문화 공간으로 재생하는 'Dorchester Project' 등으로 알려져 흑인 공동체·문화 아카이브를 다룬다. — Tate·Whitney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