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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뮤지엄한미 · 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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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시 뭐 보지? · 삼청 · 전시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은(는) 뮤지엄한미(삼청)에서 2026-03-27부터 2026-07-19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뮤지엄한미 · 삼청 · 2026-03-27부터 2026-07-19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오늘 정기 휴관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한국 사진의 시간을 인물과 자연, 기록과 성찰로 되짚는 4인의 사진전

타계한 네 사진가의 대표 연작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 현대사진의 결을 되짚는다. 육명심의 〈백민〉, 홍순태의 〈청계천〉·〈서울〉, 한정식의 〈고요〉, 박영숙의 〈36인의 포트레이트〉가 인물·도시·자연·시대를 가로지른다. 젤라틴 실버부터 잉크젯까지 매체의 변화도 함께 짚는다.


작가
육명심, 홍순태, 한정식, 박영숙
육명심(1933–2025)은 한국 1세대 사진가이자 교수로, 국내 모더니즘 사진의 선구자로 꼽힌다. 보이지 않는 내면을 드러내려는 모더니즘 사진 어법을 본격적으로 풀어냈으며, '예술가의 초상' 연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로 재직했다. — 위키백과·한국일보

어디서 하나요?
뮤지엄한미
서울 종로구 삼청로9길 45 · 운영 오늘 정기 휴관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은(는) 2026-03-27부터 2026-07-19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7-19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뮤지엄한미, 서울 종로구 삼청로9길 45 (삼청).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