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oo Yang : All that will remain, something that will never disappear
쇠를 먹고 자라는 불가사리 — 양자주가 영덕에서 만난 오래된 세계관.
피비갤러리 · 삼청 · 8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1:00–18:00 · 휴관 일·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쇠를 먹고 자라며 불에 타도 되살아나는 설화 속 존재
- 엄나무 가시와 진주 머리 핀, 성질이 정반대인 두 재료
- 재개발 현장에서 주워 온 것들이 그대로 화면이 된다
전시 소개
베를린과 한국을 오가며 작업해 온 양자주는 재개발 현장과 거리에 남겨진 사물과 흔적을 모아 작업에 들여왔습니다. 팬데믹 이후 돌아온 영덕에서 마주한 마을 사람들의 날씨 읽는 법과 바다·산을 대하는 태도가 새 연작 '불가사리'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피비갤러리
서울 종로구 북촌로 125-6 · 운영 11: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Jazoo Yang : All that will remain, something that will never disappear》은(는) 8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03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피비갤러리, 서울 종로구 북촌로 125-6 (삼청).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1:00–18:00, 휴관 일·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Jazoo 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