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오픈Imagination: Young Japanese Artists Group Exhibition10월 15일 시작 · 무료지금 열려 있어요 →피비갤러리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쇠를 먹고 자라는 불가사리 — 양자주가 영덕에서 만난 오래된 세계관.
베를린과 한국을 오가며 작업해 온 양자주는 재개발 현장과 거리에 남겨진 사물과 흔적을 모아 작업에 들여왔습니다. 팬데믹 이후 돌아온 영덕에서 마주한 마을 사람들의 날씨 읽는 법과 바다·산을 대하는 태도가 새 연작 '불가사리'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Jazoo Yang : All that will remain, something that will never disappear》은(는) 8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렸고 10월 3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피비갤러리, 서울 종로구 북촌로 125-6 (삼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피비갤러리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azoo 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