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영 특별전 <완당과 우성 I>》은(는) 김종영미술관(평창·부암)에서 2026-04-10부터 2026-06-2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김종영.
김종영미술관 · 평창·부암 · 2026-04-10부터 2026-06-21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오늘 정기 휴관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서예와 조각의 연관성
전환기 근대 미술의 사유
전시 소개
서예와 조각을 오가며 서화에서 근대로 넘어간 전환기를 탐구한다
서화에서 근대 미술로 넘어가던 전환기에, 김종영이 서예와 조각을 어떻게 병행하고 인식했는지를 짚는 특별전이다. 두 매체의 연관성을 상호매체성과 문화접변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내며, 앞서 열린 〈전환기, 김종영의 선택〉의 본편으로 기획되었다.
작가
김
김종영
김종영(1915–1982)은 한국 추상조각의 선구자로 불리는 1세대 조각가다. 도쿄미술학교 조각과를 졸업하고 1953년 런던 '무명정치수를 위한 기념비' 국제공모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했으며, 서울대 미대 교수로 32년간 후학을 길렀다. 그의 업적을 기리는 김종영미술관이 운영되고 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김종영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