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두 축 (Axes of Perception)》은(는) K&L뮤지엄(서초·과천)에서 2026-04-30부터 2026-08-02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였습니다. 참여 작가: 한희원·한생곤.
K&L뮤지엄 · 서초·과천 · 2026-04-30부터 2026-08-02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광주와 사천에서 각자 작업해 온 두 화가를 나란히 놓는다
형태를 반쯤 지운 그림으로 사람과 세계를 이해하려 한다
평생의 작업을 시기별로 엮어 변화를 따라갈 수 있다
전시 소개
존재와 인식의 경계에서 두 화가가 풀어낸 사유의 궤적
두 중견 화가가 반추상 회화로 인간 존재와 외부 세계를 탐구하는 2인전이다. 서로 다른 회화적 언어로 존재와 인식의 경계에서 형성되는 사유의 궤적을 펼쳐낸다. 작품을 연대별·주제별로 엮어 두 작가의 오랜 작업 흐름을 폭넓게 조망한다.
작가
한
한희원
한희원(1955년 광주 출생)은 한국의 서양화가다. 조선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양림동을 거점으로 활동해 '양림동 화가'로 불린다. 2015년 옛 가옥을 개조해 한희원미술관을 열었고 대동미술상·원진미술상 등을 수상한 광주의 대표 작가다. — 광주미술문화연구소·디지털광주문화대전
한
한생곤
한생곤은 경상남도 사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의 화가다. 동양철학과 불교적 세계관에서 출발해 기호와 선, 치밀하게 조직된 여백으로 만물의 관계와 원리를 시각화하는 반추상 작업을 한다. 〈삼라〉·〈산수〉 연작과 주역의 64괘를 조형 언어로 옮긴 〈주역〉 연작으로 알려져 있다. — 전시 소개·미술 보도(K&L뮤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