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Fernando Botero: The Aesthetics of Form)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Fernando Botero: The Aesthetics of Form)》은(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서초·과천)에서 4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였습니다. 참여 작가: Fernando Botero.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서초·과천 · 4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모든 것을 부풀려 그린 콜롬비아 화가 보테로
거장의 명화를 그의 방식으로 다시 그린 방이 따로 있다
투우장과 서커스, 라틴아메리카의 일상이 이어진다
전시 소개
2023년 작가 작고 이후 한국에서 열리는 첫 공식 대규모 전시로, 로마·바르셀로나·바쿠를 거쳐 11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보테로는 인물과 사물을 풍만한 볼륨으로 부풀려 표현하는 독자적 양식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전시는 그의 작업을 여섯 주제—버전(거장 명화의 재해석)·라틴아메리카·종교·정물·투우·서커스—로 나누어, 풍만한 형태 속에 담긴 삶의 기쁨과 유머, 라틴아메리카의 일상과 정서를 조망합니다.
작가
Fernando Botero
콜롬비아 메데인 출신의 화가이자 조각가(1932–2023)로, 20세기 라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거장이다. 인물과 사물을 풍만하게 부풀려 표현하는 독자적 양식 '보테리스모(Boterismo)'로 유명하며, 회화와 대형 청동 조각을 넘나들며 세계적 사랑을 받았다. — 브리태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