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거장 고야: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 (Francisco Goya)》은(는) 한가람미술관(서초·과천)에서 6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였습니다. 참여 작가: Francisco Goya.
한가람미술관 · 서초·과천 · 6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작가
F
Francisco Goya
프란시스코 고야(1746~1828)는 스페인의 화가이자 판화가로 후기 로코코·낭만주의를 대표하는 거장이다. 궁정 수석화가를 지냈으며 '옷 벗은 마하', '1808년 5월 3일' 등으로 '옛 거장의 마지막이자 근대의 첫 화가'로 평가받는다. — National Gallery London·Britan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