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기념전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기념전》은(는) 서울공예박물관(삼청)에서 9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화~목 10:00–18:00 · 금 10:00–21:00 · 토~일 10:00–18:00입니다.
서울공예박물관 · 삼청 · 9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화~목 10:00–18:00 · 금 10:00–21:00 · 토~일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한국 현대공예를 연 유리지의 이름을 딴 상
- 공모를 통과해 결선에 오른 오늘의 공예 작업들
- 지금 공예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자리에서 보는 자리
전시 소개
공예가 유리지의 뜻을 기려 만든 상, 그 두 번째 결선에 오른 작품들.
「서울시 유리지공예상」은 한국 현대공예 1세대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교육자였던 유리지(1945-2013)의 뜻을 기려 2023년 제정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거쳐 뽑힌 결선진출작과 수상작을 함께 소개합니다.
어디서 하나요?
서울공예박물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4 · 운영 화~목 10:00–18:00 · 금 10:00–21:00 · 토~일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기념전》은(는) 9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1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서울공예박물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4 (삼청).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화~목 10:00–18:00 · 금 10:00–21:00 · 토~일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