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Furniture: 취향이 머무는 자리
《Art+Furniture: 취향이 머무는 자리》은(는) 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광주)에서 2026-07-04부터 2026-08-30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입니다. 참여 작가: 김한나·윤준영·전희경·최승윤.
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 · 광주 · 2026-07-04부터 2026-08-30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 김한나·윤준영·전희경·최승윤의 그림과 가구를 함께
- 아르네 야콥센 등 프리츠 한센의 디자인 가구가 놓인다
- 예술이 사는 공간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구성
전시 소개
미술과 가구, 아트 포스터가 한자리에 — 취향이 머무는 공간을 제안하는 전시.
김한나·윤준영·전희경·최승윤의 회화에 프리츠 한센의 디자인 가구와 아트 포스터를 함께 배치해, 예술이 일상의 공간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작가
+
참여 작가 다수 (4명)
김한나, 윤준영, 전희경, 최승윤
어디서 하나요?
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
광주 서구 무진대로 932 · 운영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Art+Furniture: 취향이 머무는 자리》은(는) 2026-07-04부터 2026-08-30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8-30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 광주 서구 무진대로 932 (광주).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한나·윤준영·전희경·최승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