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영 : 평면조건》은(는) 신세계갤러리 강남(서초·과천)에서 7월 2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최명영.
한국 단색화의 형성에 깊이 참여한 최명영의 '평면조건' 연작 — 신세계갤러리 강남 새 공간의 개관 기념전.
오리진회화협회와 한국 아방가르드 협회(AG)의 핵심 멤버로 한국 현대미술 운동의 중심에 섰던 작가의 1975년작부터 2023년작까지를 한자리에서 살펴봅니다.
《최명영 : 평면조건》은(는) 7월 2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렸고 9월 9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신세계갤러리 강남,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서초·과천).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신세계갤러리 강남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