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다 Collecting Joy》은(는) 신세계갤러리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대전)에서 9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곁에 두고 산다는 건 어떤 경험일까 — 여섯 작가의 작품을 거실과 리딩룸처럼 꾸민 공간에 놓았다.
16세기 유럽의 '분더캄머', 이른바 경이의 방에서 출발합니다. 김선두·황선태·정그림·갑빠오·도근기·김참새 여섯 작가의 작품이 가구와 함께 놓여 거실과 다이닝룸, 혼자 책을 읽는 리딩룸 같은 생활의 장면을 만듭니다. 또 다른 공간에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작가들의 에디션과 프린트, 빈티지 포스터가 한 벽을 가득 채웁니다.
《참, 좋다 Collecting Joy》은(는) 9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08입니다.
무료.
신세계갤러리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 (대전).
운영시간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