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아직도 우리는
《어쩌면 아직도 우리는》은(는) 신세계갤러리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대전)에서 2026-07-10부터 2026-09-13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입니다.
신세계갤러리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 대전 · 2026-07-10부터 2026-09-13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 디오라마와 프라모델, 그래피티, 비스크돌이 나란히
- 장난감이라 불리던 것이 작품이 되는 과정을 따라간다
- 어른이 되어서도 놀이를 멈추지 않은 여섯 사람
전시 소개
디오라마·프라모델·그래피티·비스크돌 — 놀이를 멈추지 않은 여섯 작가의 여름.
장난감이라 불리던 것들이 예술이 되고 취미의 시간이 작품이 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자유롭게 상상하고 몰입하던 감각을 다시 발견하는 전시입니다.
어디서 하나요?
신세계갤러리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 · 운영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어쩌면 아직도 우리는》은(는) 2026-07-10부터 2026-09-13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13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신세계갤러리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 (대전).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