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8-30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사이의 결 2부 《시간의 층위》
같은 동작을 오래 되풀이해 재료에 시간을 쌓아 온 네 작가의 작업을 모았다.
서호미술관 · 경기 동부 ·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같은 동작을 오래 되풀이해 만든 작업만 모은 네 사람의 전시
- 김소곤은 유리 파편을 겹겹이 쌓아 녹이고 다듬기를 되풀이하고, 박수지는 흙 위에 자연의 시간을 남긴다
- 이미령은 실을 짜 올린 리듬을, 주진형은 부서진 흙 조각을 레진 안에 가둔 채로 보여 준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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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다수 (4명)
김소곤, 박수지, 이미령, 주진형
어디서 하나요?
서호미술관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344 · 운영 10:00–18:0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사이의 결 2부 《시간의 층위》은(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고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서호미술관,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344 (경기 동부).
서호미술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서호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소곤·박수지·이미령·주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