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 수 없는 기기는 어떤 제스처를 남기는가?》은(는) 상업화랑(을지로·동대문)에서 2026-06-16부터 2026-07-18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황인규.
황인규 개인전. 시스템을 인간 바깥의 차가운 장치가 아니라 우리가 세계를 감각하고 관계 맺는 조건으로 바라보며, 시스템과 개인 사이의 환원과 어긋남, 그 잔여를 점검한다.
《신뢰할 수 없는 기기는 어떤 제스처를 남기는가?》은(는) 2026-06-16부터 2026-07-18까지 열렸고 2026-07-18 종료됐습니다.
무료.
상업화랑,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43, 4F (을지로·동대문).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상업화랑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황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