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 수 없는 기기는 어떤 제스처를 남기는가?
황인규 개인전. 시스템을 인간 바깥의 차가운 장치가 아니라 우리가 세계를 감각하고 관계 맺는 조건으로 바라보며, 시스템과 개인 사이의 환원과 어긋남, 그 잔여를 점검한다.
상업화랑 · 을지로·동대문 ·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작가
어디서 하나요?
상업화랑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43, 4F · 운영 화~금 13:00–19:00 · 토 13: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신뢰할 수 없는 기기는 어떤 제스처를 남기는가?》은(는)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열렸고 7월 18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상업화랑,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43, 4F (을지로·동대문).
상업화랑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상업화랑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황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