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을 기다리며 Waiting for HAPUM 하품하는 순간에야 우리는 옆 사람의 호흡을 듣는다 — 윤주희가 그 짧은 순간을 그린다.
상업화랑 · 을지로·동대문 · 8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하품을 무기력이 아니라 가장 평화로운 호흡으로 보는 시선 한 사람의 하품이 옆 사람에게 옮아가는 순간 설명되지 않는 몸의 언어를 다룬 개인전 전시 소개
윤주희는 하품을 무기력의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 긴장한 몸은 쉽게 하품하지 못하고, 자신의 자리가 허락된 순간에야 몸이 긴장을 풀고 가장 깊은 호흡을 시작한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평소 아무도 의식하지 않던 사람이 하품하는 순간 우리는 그 사람의 호흡을 듣게 되고, 하나의 하품은 또 다른 하품을 부릅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상업화랑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43, 4F · 운영 화~금 13:00–19:00 · 토 13: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하품을 기다리며 Waiting for HAPUM》은(는) 8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열렸고 9월 23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상업화랑,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43, 4F (을지로·동대문).
상업화랑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상업화랑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윤주희.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최종 확인 2026-10-11. 개인이 모은 비공식 도구 이며 일정·운영시간·예매는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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