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As It is
물과 물감이 스스로 맺히기를 기다린 30년 — 김택상이 마침내 겨울에 닿았다.
조현화랑 서울 · 을지로·동대문 · 8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30–18:3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작가가 칠하는 대신 기다려서 얻은 화면
- 얼고 녹기를 반복하다 캔버스에 맺힌 눈꽃 형상
- 10미터가 넘게 확장된 대형 회화가 함께 걸린다
전시 소개
김택상은 1990년대 초부터 물과 물감으로 회화를 탐구해 왔습니다. 봄·여름·가을을 표상하던 연작에 이어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Ice Blossom'은 영하의 기온에서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캔버스 위에 맺힌 눈꽃의 형상입니다. 부산과 서울 세 곳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조현화랑 서울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서울신라호텔) · 운영 10:30–18:3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그대로 As It is》은(는) 8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08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조현화랑 서울,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서울신라호텔) (을지로·동대문).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30–18:30,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택상 (Kim Taek 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