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과학,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은(는) 국립중앙박물관(용산·이촌)에서 2025-10-28부터 2026-06-30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09:30–17:30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 주는 '보존과학'의 50여 년 발자취와 디지털·인공지능 기술로 나아가는 미래를 함께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은 1976년 열악한 환경에서 출발해 오늘날 재질과 제작기법, 현재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는 전문 분야로 발전했습니다. 현재는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되어 지난 50여 년간 쌓아 온 보존 처리 기술과 3D 스캔, 분석 자료 등을 디지털 자료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보존과학,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은(는) 2025-10-28부터 2026-06-30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6-30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운영시간 09:30–17: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