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우리들의 밥상10월 25일까지 · 유료무령왕릉 출토 그릇을 비롯한 420여 건으로, 밥상에 담긴 삶과 자연의 의미를 살피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지금 열려 있어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 주는 '보존과학'의 50여 년 발자취와 디지털·인공지능 기술로 나아가는 미래를 함께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은 1976년 열악한 환경에서 출발해 오늘날 재질과 제작기법, 현재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는 전문 분야로 발전했습니다. 현재는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되어 지난 50여 년간 쌓아 온 보존 처리 기술과 3D 스캔, 분석 자료 등을 디지털 자료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보존과학,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은(는) 2025년 10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렸고 6월 30일 종료됐습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이촌).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