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별, 괘卦2월 14일까지 · 무료백남준의 화면에 뜬 별과 행성, 그리고 동양의 괘가 만나는 자리지금 열려 있어요 →백남준의 달·해왕성·거북에서 출발해 동시대 작가들과 우주를 새로 보는 전시.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전시로, 달을 하나가 아닌 여럿의 존재로 생각할 때 열리는 지점들을 백남준의 '행성적 사유'와 연결합니다. 백남준의 〈달은 가장 오래된 TV〉, 〈해왕성〉, 〈거북〉을 새롭게 해석하고, 그 사유와 공명하는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으로 백남준이 바라본 우주를 다시 제안합니다. 영문 제목 'The Bright Rainbow Dots'는 보이저 1호가 태양계 변방에서 찍은 지구의 모습 '창백한 푸른 점'에서 왔습니다. 전시 공간은 지구가 아니라 태양빛을 받아 푸르게 빛나는 해왕성의 시선에서 시작해, 지구 중심의 시선을 넘어 열 작가의 세계를 잇습니다.
《달들》은(는) 7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렸고 10월 4일 종료됐습니다.
무료(네이버 확인).
백남준아트센터, 경기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로 10 (경기 남부).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백남준아트센터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